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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세계평화포럼①-개막식(session1)
임태경 기자 | 작성 : 2013-05-29 10:26:55
28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 센터에서 ‘스마트세계평화포럼 2013’이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행사장에는 500여 명의 청중으로 꽉 찬 가운데 외국인의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어 세계적인 행사임을 실감케 했습니다.

천지일보사가 주최하는 스마트세계평화포럼(SPF: SMART WORLD PEACE FORUM)은 SNS 등 문명의 이기인 IT 기술을 통일과 평화의 도구로 활용하자는 게 포럼의 취지입니다.

이번 행사의 공동주최자인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통해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90명에 가깝고, 많은 사람이 평화를 원했지만 평화는 왜 멀게만 느껴지는 것일까”라며 “그 답을 찾기 위해 우리가 모인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대표는 “스마트폰과 SNS를 통한 IT 문명을 평화의 수단으로 전환해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세계인에 다시 한 번 재확인시키고자 한다”며 포럼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개막식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린 것은 스마트평화비전 선포식이었습니다. 포럼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상면 대표이사와 한한국 세계평화 작가, 키란 발리 UN NGO URI 국제의장, 이동한 전 선문대 성균관대 겸임 교수,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 최성 남서울대학교 교수 등 각계대표 22인이 차례로 올라왔습니다.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이상면·한한국 공동조직위원장은 스마트평화비전의 문구를 또박또박 선포했습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 정상회담과 남북 민간 차원의 교류,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 등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인터넷 등 IT를 평화의 도구로 활용해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스마트평화운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 비전’이란 주제로 열린 스마트세계평화포럼은 ‘통일’ ‘평화’ ‘IT’로 세션을 나눠 진행했습니다.

중동 SNS 민주화 운동으로 알려진 와엘 고님(Wael Ghonim), 세계종교연합의 키란 발리(Kiran Bali) 등 외국인 발제자가 참가했기 때문인지 외국인들의 관심도 높아 많은 외신들의 취재와 개별 인터뷰도 눈에 띄었습니다.

(영상취재/편집: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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