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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 제정 선언 1주년 포럼 ‘아무도 못한 일 해낸 것’
황금중 기자 | 작성 : 2017-03-15 10:14:39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평화운동가.

“이 평화는, 전쟁종식은 누구 개인의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지구촌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해당되는 일입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의 진솔하고도 강렬한 메시지가 청중들을 사로잡습니다.

작년 3월 14일 대한민국 서울,
인류의 긴 전쟁을 끝내고자 하는 염원이 담긴 국제법 제정 선언문이 세계에 공표됐습니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그로부터 1년 뒤..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 코엑스에서 국제법 제정 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평화포럼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선언문이 공표되고 나서 이어진 성과들을 되짚고, 국제법 제정을 촉구하는 이번 포럼에는 정치·사회·종교 지도자 약 1800명이 참석했습니다.

주요 인사들은 이 대표가 이룬 평화의 결실은 아무도 못할 일을 해낸 것이라고 평가하며 평화운동에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녹취: 배영기 | 성균관유림회원로회의 부의장)
“세계평화 운동이야말로 이만희 대표님을 중심으로 이일이 하나하나 진척되어 나간다고 볼 때 반드시 성공하여 누구도 할 수 없는, 누구도 불가능한 일을 이만희 대표님에 의해서 창조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녹취: 김덕현 | 예슈아대학교 한국캠퍼스 학장)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각계 지도자 여러분, 우리도 이에 기꺼이 동참하시며 우리나라도 평화의 물결을 세계만방에 일으키도록 합시다. 이만희 대표님과 함께 반드시 평화를 이루며”

HWPL 이만희 대표는 2012년부터 총 24차례에 걸친 평화 순방을 통해 전․현직 대통령과 대법관, 종교 지도자 등을 만나 평화의 일에 함께해 줄 것을 서약받았습니다.

2014년 9월에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개최해 각국 지도자들을 초청,
전쟁종식 국제법을 발의할 것과 종교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될 것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헝가리, 중국, 인도 등 각국 126개 학교가 HWPL 평화학교로 지정돼 청소년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평화 운동을 시작한 소회를 밝힌 이만희 대표는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 같이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평화운동이라는 것은 조그마한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믿기 어렵겠습니다만,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답이 있어서 했습니다. 지구촌 모든 가족들이 바라고 원하고 또 만물에 이르기까지 평화 세계를 원하고 있기에 하나님의 도움으로 평화가 이 땅에 정착된다고 봐집니다.”

포럼에 참석한 종교·사회 지도자들은 지구촌 분쟁의 80%가 종교로 인한 것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보다 종교가 하나 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녹취: 김법혜 |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톨스토이가) 말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이만희 대표와 함께하는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는데 저는 기꺼이 지지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정치, 외교적으로 혼란한 때를 맞아 평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대변하듯
평화 행보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HWPL 활동 영상을 본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평화 성과에 놀라워하며 평화의 일에 함께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마크 리보리우스 | 독일)
“좋았고 놀라웠다. 평화가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치 있는 행사였다. 오늘 이 대표가 평화의 답을 말했다. 우리 모두가 편견이나 잘못된 것을 버리고 함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인터뷰: 우윤봉 | 6.25참전전우회)
“평화가 꼭 돼야죠. 6.25 전쟁 때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희생이 되었습니까. 다시는 그러한 일이 없어야죠.”

현재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을 기초로 유엔 결의안 초안이 작성되고 있는데요.

HWPL은 올해 내로 유엔 결의안을 완성,
유엔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결의안이 채택될 수 있도록 각국 정치․종교 지도자와 청년, 여성 단체가 촉구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HWPL은 선언문이 나간 3월 14일을 인류가 기억해야 할 날이자, 희소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민다나오 평화협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평화축제, 국제법 제정 선언문 등
매번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는 HWPL의 믿기 힘든 기적 같은 행보.

평화의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바램과 땀방울이 모여 전쟁이 종식되는 날이 하루라도 빨리 도래하길 기대해봅니다.

(영상취재/편집: 황금중 기자, 촬영: 황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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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선언 4주년, 국경 넘은 HWPL의 평화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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